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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 김


전화로 많은지 확인하고 예약해놓고 갔다왔어요
손님도 많이 없는터에
거리두기로 테이블 띄우고..
편히먹었어요..
아니면 회를 떠서 집에서 먹으려고했는데
넘 피곤해서요 ㅠㅠ
올해 마지막 외식이되겠네요
우리 가족은 다합하면 5명이라서🤣






스시는 인당 12개를줘요~
면빨 진짜 탱글한 우동으로 마무리^^
맛있게잘먹었음돠~
요즘 조금 바빠 댓글이 이모티콘이라
글을 자제하고 있는중이예요
가끔 생존신고할게융^^
고운밤되시고 내일도 웃는날 건강한날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