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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피해자인지 가해자인지 알수없게 만드는 애니.ssibal


혐오주의


묻어둔 식품이 많음




맨날 산책나가고 바닷가 놀러 나감

어머니가 입고 다녔던 기모노가 매우 고급품이였음



근데 아줌마도 일을 안 니깐 자신도 죽 먹음
그거 보고 꼴받았는지 주인공은 여동생을 데리고
은행을 감

[지금 가치로는 얼마인지는 알수없으나
중국은 저때 한달월급이 6원이였데.]



싸가지 없다고


결국 아줌마가 설거지 함
다 자고 있는 시간에 애새끼는 엄마보고 싶다고 울어 재낌



또 지 동생이랑 놀고 있음



비웃는 지 노래까지 부르면서 감
아줌마는 걱정???되는 건지
속이 후련하다고 생각하는 지 몰라도
가는 걸 끝까지 지켜 봄





집 나온지 얼마 안되어서
구걸 하러 댕김







상냥 함 ㅋㅋㅋㅋㅋ 이것도 미화할려고 하는 건지 뭔지


동생은 영양실조









아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사실에 분해 하는 건지 ㅡㅡ



솔직히 이 애니에서 뭘 말하고 싶어하는 지 모르겠음
반전??
쟤네 아버지는 일본군 장교였는데?
근데 저 애들은 정말 잘 먹고 살았는데?
잔소리도 하고 눈치도 줬지만
데리고 살아 줄 친척도 있었고
쌀밥도 먹을 수 있었도
죽도 먹을 수 있었고
수박도 먹을 수 있었음
무려 돈도 있었음
그때 당시 조선은 어쨌음?
강제 징용에 위안부에 전쟁까지 끌려갔음
우리 청년들은
저리 한가로이 풍금? 쳐가면서 놀수있었을까??
정말 이애니 보고 감동이다 하는 애들보면
무슨 생각인지 알 수가 없음
진짜 개빡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