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 읽음
경기도 양평 중미산 산행
12월26일 산행 했습니다.
영하7도였는데도 산행하니 땀이 비오듯이...
중미산 정상에는 칼바람이 허덜덜 사진 몇장 찍는데
손이 금새 얼어서 한참이나 녹였습니다.
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답답함이 한순간에 사라졌어요. 오늘이 올해 마지막 날 입니다.
2021년에는 코로나 없는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있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