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31 125 읽음 경기도 양평 중미산 산행 선수이다 구독하기 5 5 콘텐츠의 수익 5 12월26일 산행 했습니다. 영하7도였는데도 산행하니 땀이 비오듯이...중미산 정상에는 칼바람이 허덜덜 사진 몇장 찍는데 손이 금새 얼어서 한참이나 녹였습니다.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답답함이 한순간에 사라졌어요. 오늘이 올해 마지막 날 입니다.2021년에는 코로나 없는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있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