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읽음
무생채
제부 어머님이 키우신 무,
받아다가 무생채해서,
다시 동생네 줬더니,
제부가 맛있다네요.

남은건 계란후라이 넣고 양푼에 비빔밥했어요.
맛있네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