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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까지 거리두기 연장?’ 집콕할 때 좋은 초저가 취미는?
길벗
‘설까지 거리두기 연장?’
집콕할 때 좋은 초저렴 취미!
직장인 김미영(30/여/가명)씨는 거리두기가 연장되며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자 새로운 취미를 찾았다. 바로 ‘색연필 드로잉이’다. 색연필만으로 그림을 그려 재료가 비교적 간단하고, 사용법도 쉬워 선택하게 됐다.
취미 미술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집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어 자유롭고, 심리적 안정과 성취감을 함께 얻을 수 있는 활동이다. 나도 모르게 코로나 블루와 같은 우울감을 느끼고 있다면 오늘부터 색연필 드로잉에 함께 도전해보자!

독특한 시선과 위트로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 설찌의
‘색연필 드로잉’ 노하우!
사물을 '단순화'하기

STEP②_이 조명은 꽤나 복잡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직사각형 여러 개와 사다리꼴로 이루어져 있다. 조명 받침대는 동그라미로 되어있지만 정 측면에서 보면 직사각형이기 때문에 기다란 직사각형으로 표현했다. 물론 타원으로 표현해도 된다.
'색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물을 똑같이 그리고 싶어하지만, 여기서 벗어나 자신이 좋아하는 색으로 취향과 개성을 표현할 때 나만의 작품은 완성된다.

다양한 '패턴' 활용해보기

예를 들어 같은 캐릭터의 의상을 노란색만으로 채웠을 때와 알록달록한 패턴으로 채웠을 때를 비교해보자. 간단한 패턴만으로 보다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출할 수 있다.
그림의 '스토리' 만들기

2. 좋아하는 것을 조합하기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조합해 연관지어 상상해보자.
☑ 여름과 수영, 빙수가 좋아
☑ 수영할 때의 자유로운 기분이 좋아
☑ 빙수에서 수영을 해볼까?
☑ 수영하는 사람에게 빙수 모자를 씌우면?
그림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그날의 기분과 취향에 따라 그려보세요!

설찌의 드로잉 아트북
☑ 색연필 드로잉의 기본과
설찌의 노하우를 배우는 ‘튜토리얼북’
☑ 그림을 낱장으로 떼어
인테리어, 선물용으로 활용 가능한 ‘컬러링북’
☑ 도서 한정판 ‘12월 월페이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