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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몰랐던 미세먼지의 위험성, 대처 꿀팁
미세먼지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늘고
작은 먼지 입자로, 사람의 폐포까지 깊숙하게
침투해 각종 호흡기 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며,
우리 몸의 면역 기능을 떨어뜨리는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에요!
주로 자동차 배기가스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속에는 알루미늄, 구리, 카드뮴, 납 등 중금속이
다량 포함돼 있어 건강에 매우 위협적이에요!

미세먼지의 먼지 입자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아 들이마셨을 경우 대부분 기도에
걸러지지 못하고 폐포 깊숙이 침투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다고 해요! 미세먼지는 인체에 들어와
쌓여 면역 기능을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 혈액과
폐의 염증 반응, 심장 질환과 호흡기 질환 등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며 심한 경우에는 조기 사망으로
이어지기도 해요

미세먼지를 걸러내는 마스크는 일반 마스크와
구분이 된다고해요! 식약처가 의약외품으로 허가한
보건용 마스크는 일반 마스크와 달리 황사 등
미세입자를 걸러내는 성능을 가지고 있어요!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때 호흡기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보건용 마스크를 이용하는
것이 좋아요!
약국이나 마트, 편의점에서 마스크를 구입할 때
의약외품이라는 문자와 'KF80;rhk 'KF94' 등
성능 코드를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KF94는 평균 0.4㎛ 크기의 입자를 94% 이상
걸러낼 수 있다는 의미로 보통 황사나 미세먼지가
심할 때 호흡기를 보할 수 있는 마스크를 말해요!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때 포장되지 않은 식재료
등을 보관할 때는 플라스틱 봉투 혹은 덮개가 있는
위생용기에 밀봉해 보관하고 야외에 저장/보관
중이라면 무조건 실내로 옮겨야 해요!
특히 농촌에서 야외에 보관하는 메주, 건고추,
시래기, 무말랭이 등 자연 건조 식품은 황사나
미세먼지에 오염되지 않도록 포장하거나
밀폐된 장소에 보관하는 것이 좋아요!

미세먼지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없어요 ㅠㅠ
이불, 베개, 커버, 쿠션 등 침구 용품은 자주
세탁을 해야 하고 침대 매트리스의 경우
세탁하기 불가능하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 번 일광 소독을 하는 것이 좋아요!
그 즉시 우리 건강에 중대한 이상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방치할 일은 아니에요!
당장 눈에 보이는피해가 없다고 넘기지 말고
오늘 알려드린 미세먼지 대처 생활
꿀팁 꼭 기억하셨다가 미세먼지가 심한날에
잘 활용하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