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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전♡
요건 작은 아이 간식으로~
어제 저녁으로 신랑이 좋아하는 김밥을 말았는데 저녁 약속이 있다고 해서 신랑몫 3줄이 남아버렸어요.
어쩔 수 없이 오늘 계란물에 담가 온라인 수업중인 아들 점심으로 재탄생 시켰네요ㅎ
꽁다리 부분은 잘게 잘라 부치고~
학교에 간 꼬맹이꺼는 간식으로 몇개 남겨놓고~
어제 김밥 집어 먹으며 맛있다고 매일매일 먹어도 좋을 것 같다고😭 저에게 힘과 기쁨을 준 작은 아이😭😭
항상 예쁜 말로 칭찬해주고 위로해주고 표현을 잘 해주어서 너무 감사한 아이에요.
학교 다녀와서 토마토 케찹에 콕 찍어 먹으면서도 또 엄청 맛있다고 최고 도장을 몇번이나 찍어주네요ㅠ흑🥰
아직 어린 아이들 이지만 많이 배우게 됩니다.
날씨 좋은 4월의 첫 날 모두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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