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4.08 269 읽음 의자에 진심인 꼼대장 삼냥마미 구독하기 27 38 콘텐츠의 수익 9 현재 집이 임시거처같은?암튼 연말쯤이면 다시 이사해야 해요.하여 세간살이 늘리는 걸 극도로 자제하고 있어요.그러다보니 밟고 올라갈 의자 하나 없는 상황이었죠.어제 제법 쓸만한 녀석이 버려져 있길래 냉큼 주워다 닦아놨네요.캣타워도 없는 불우냥들이라 이 쪼맨한 의자로 대환장파티가 열렸습니다.특히 꼼대장은 부비부비까지.아가들아 넓은 집으로 이사하면 엄마가 캣타워부터 사 줄게. 38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