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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쨈~~
엄마께서 무겁게 들고 오신 사과 10개를 저희 남매는 사과를 좋아하지 않아 늙어가게 하다가 보다못한 예비사위가 사과쨈을 만들었어요.
저는 보조 조리사! 설거지 담당 이었어요.
사진은 딱 1개. 그정도로 힘들었어요.
오늘 아침에 토스트에 발라 먹으니 맛있어요.
캐피님들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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