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인지 ..아님 서로 바빠서인지 몰라도 유난히 길고 길게 보낸 생일파티.. 코로나로 만나지 못하고 케이크만 받아서 홀로 생파를 두번이나 한 해네요ㅠ 코로나 얼른 없어져랑!!엄마가 챙겨주신 음식들로 홀로 생일상 먹기!!친한친구 만나러 가면서 꽃 선물해주기! (내생일이였지만, 주변사람에게 감사함을 전달하기)친구가 보내준 케이크로 홀로 생일 마무리하기! ㅋㅋㅋㅋ(가족들과 생파한 사진은.. 나에게 없넹..) 봄철이라 부모님께서 쭈꾸미요리를 해주셨는데.. 참 맛있더라구요!!
나도 이제 나이가 드나보다.. 꽃을 왜 사나 생각하였던 내가..이젠 꽃 선물도 행복해하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