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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령의 용도^^
이 밥은 언제 먹으려는지. 혹시 마음 바뀌면 먹어라고 사료를 채워놓기는 하는데 줄어들지를 않아요.
요즘은 계속 사료를 빻아서 캔이랑 섞어주고 있답니다. 16살 개르신을 배고프면 먹겠지 하고 내버려 둘 수도 없고 번거롭지만 먹어주면 감사하네요.
집에 있는 장식용 돌맹이로 사료를 빻다가 새로운 도구를 찾았습니다.
아령으로 하니 돌맹이보다 훨씬 잘 빻아지네요. 그런데 팔목나가겠어요 ㅋㅋ.
소싯적? 우리 초코입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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