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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에 캐롯거래를 했어요.
제가 만화광이었는데 대학 졸업이후에는 만화책을 산 적이 없어요.
샀던 마지막 만화책 정리했어요.
NANA 지금 21권까지 나왔는데 연재중단되어서 언제 나올지 모르겠는 작품인데 저는 1~11권까지만 샀어요.
그리고 2017년에 인도여행갔던 친구가 선물이라고 사온 예쁜 쓰레기 인테리어용 주전자도 다른 주인을 찾아주었어요.

저는 부모님 오늘 못 뵈었어요.
제가 사는 지역구에서 20명이 나와서 혹시 몰라 부모님을 뵈러 안갔어요.
서운하지만 내년에는 꼭 만나고 싶어요.
캐롯 거래하고 돌아오는 길에 동네에 핀 꽃들을 찍었어요.
캐피님들도 저도 좋은 밤 보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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