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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산책길
산책하다 아니찍을수 없더라구요~^^
처음 아파트 불빛이 예뻐찍었더니 하늘이 예뻤고.
공원 안의 정자 또한 불빛과 분수대가 멋스럽게 연출해주더라구요
이팝나무가 예뻐 구경하다 "출구" 라는 단어보고 잠시 멈추었네요.
저 "출구" 푯말을 따라 나가면 코로나로부터 해방이었음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산책을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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