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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없었다면 어쩔뻔
어버이날 딸아이가 보낸 우체국택배
집에서 물건오길 기다리는데도 부재로 처리하며 우체국으로 찾으러오라는 문자가 떡~~
광분😠🤬😈 전화를 해도 안받길래 문자보내고 전화받을때까지 전화하니 왔었다나 헐
집배원들 수고하는건 알지만 현관 cc티비에 다찍히는데 눈도 깜빡안하고 거짓말을 ㅜㅜ
우여곡절끝에 힘들게 받은 택배속 선물은 모든 불쾌함을 날려주었네요
타지에서 고생하면서도 어버이날을 챙기는 딸 덕분에 그맘이 너무 이뻐서 넋두리 해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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