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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정식
보쌈타령하는 딸과 보쌈먹고왔어요
개업식때 가서 개업선물로 식구대로 수건받아오고 다신 안가다가 오래간만에, 적어도10년은 더 된듯, 가봤어요
아직 정신을 못차렸는지 제가 한게 더 맛있는것 같아요😅 두점 먹고 젓가락이 안가서 잡채랑 대통밥, 그러고보니 탄수화물만 잔뜩 먹고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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