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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산책
비가 잠시 소강 상태라 가기싫었던 산책을 숙제하듯 다녀왔어요 ^^
나를 위한 시간인데 이렇게 간신히 하다니......

구순을 앞둔 시부보님 두분이 동시에 많이 편찮으세요 간병인은 싫다시고 자식이 돌봐주길 너무나 원하셔서 덕분에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누구나 길던 짧던 이런 과정을 거쳐야 하기에 이번엔 내차례구나 하면서 지내고있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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