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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화창한 주말이네요~
시부모님의 병환으로 다소 힘든 시간들입니다
연세드신 부모님을 보내드리는 일은,
누구나 짧든 길든 거쳐야하는 인고의시간이긴 하지만 되도록 평화롭게 지내고싶습니다
남편이 높은 산을 오를때는 바닥만 보고 걷는다는 말로 이 시간을 표현하네요
묵묵히 해내고 싶습니다
캐피에 짧게 이야기하고나니 더 가벼운 마음이 되네요~^^ 괜시리 제이야기로 다운되신건 아니죠? 방문과 답글 못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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