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수레가 요란한것처럼 열공하지도 않으면서 마음이 급하니 미션 하는것도 쉽지가 않네요^^ 집 앞 예쁜 꽃들입니다.저녁에는 잎을 다물고 있어요~^^화단에 있는 다알리아입니다.채송화도로변에 있는 개망초. 시골에서는 토끼풀이라 불렀어요. 꽃도 아니고 보잘것 없는 풀이었는데 어느순간 예쁜 꽃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이때 내 나이가 적지 않구나 느꼈던것 같아요^^캐친님들 글에 댓글은 틈틈이 남기고 당분간은 미션있을때만 글 올리려고 합니다. 내일 큰 비가 내린다더니 지금 비가 내리네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