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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이에요.
얼마 전까지 손관절이 아파서 캐피를 못했어요.
어제 부모님이 아재 맞으셔서 보호자로 와서 경과 지켜보고 있어요.
텃밭에서 부추를 손질하고 있어요.
오후에 김치를 담글 예정인데 제가 손이 느려서 ㅎ
시골은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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