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6.15 233 읽음 오래간만이에요. pinktada 구독하기 8 12 콘텐츠의 수익 4 얼마 전까지 손관절이 아파서 캐피를 못했어요.어제 부모님이 아재 맞으셔서 보호자로 와서 경과 지켜보고 있어요.텃밭에서 부추를 손질하고 있어요.오후에 김치를 담글 예정인데 제가 손이 느려서 ㅎ시골은 시원하네요. 1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