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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스토리 시즌1 오버월드 정복 4,5화
안녕하세요 전에 마인크래프트 스토리 지었던 사람입니다.
이번에는4,5화인데 재밌게 봐주세요

나는 어떻게 할지 생각할 시간도 없었다.좀비는 코앞에 있고 앤톤,윤재는 벌벌 떨고있었다.
"으아아악!!!"
나는 놀라 도끼로 때리자 좀비는 잠시 빨갛게 되었다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갔다.
때려진 것 같았다.
나는 그 후로 계속 때리자 좀비는 하얀 연기가 되어 사라졌다.
"정진이 짱!!!!!!"
"대ㅐㅐㅐㅐ박!!"
서로 박수를 나한테 치니 기분이 좋았다.
우리는 나무를 쌓고 올라가니 저녘이였다. 앞에는숲이 보였다.
"앤톤!!!"
윤재가 외쳤다.
"왜그래?"
"앤톤이 안보여!!"
밑에 발자국을 따라가보니 숲에 앤톤이 있었다. 앤톤은 강아지를 길들였었다. 앤톤은 현실에서도 강아지를 좋아했다.
"어떻게 한거야 앤톤?"
"뼈"
"뼈?"
"길에서 주운 뼈를 들더니 늑대가 보여서 뼈를 주니 강아지로 되었어"
'부럽다.'
다음 목적지는 숲 탐험이다."앤톤, 그 뼈 정확히 어디서 주웠어?"
"갑자기 '푸슉' 하는 소리..."
"화살?"
내가 묻자 앤톤은 입을 벌리다 말았다. 분명'말끊지 마'라고 할라고 했을것이다.
"그 화살 옆에 그 뼈가 있었어"
나는 이제야 궁금증을 풀었다.
'푸슉'
윤재가 갚자기 넘어졌다. 다행히 화살이 스쳐서 다행이였...다?
는 무슨 발목부분을 스쳐 걷기 어려웠다.
"왈왈! 그르르... 왈!!!"
맨 마지막 왈은 따라오라는 뜻 같아서 따라가니 강아지 집이 있었다.
"왈!"
뭐라는지 몰랐지만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다.
강아지는 밖으로 뛰쳐나가더니 그 앞엔 스켈레톤이 있었다.
"강아지야! 위험해!!!"
앤톤이 소리쳐도 이미 늦었었다. 하늘을 보니...밤이 되어있었다.

끝이네요. 다음엔 더 재밌게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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