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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유학생에 '농촌 총각 결혼' 권유한 문경시 여성혐오 논란
문경시가 해외유학생을 대상으로 농촌총각장가보내기 사업을 실시하려다가 인권위 진정조치 받고 해당 사업도 백지화되었다네요...

타국까지 유학올 학생들이면 잘사는 부류입니다.
적어도 학업에 뜻이 있는 사람일텐데 미쳤다고 하던 공부 포기해가며 농촌에 정착할까요?
생각이란 걸 하고 일을 하세요....

유학생들만큼 목적의식이 뚜렷한 외국인 집단이 세상천지에 또 어디 있습니까?
그들한테 좋은 경험을 심어주는 것만으로 상당한 대외홍보자산이 창출될 것입니다.

뚜렷한 목적의식 없이 20년전에 대충 자리 잡아서 변화나 발전은 고사하고 지금까지 앉아서 세금 빨아먹는 작자들이 문제네요
대체 뇌에 뭐가 들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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