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 읽음
올림픽과 함께하는 치킨
세남자치킨이라고 있길래 시켜봤어요.
매콤한 걸 좋아하는 아빠에게 맞는 마늘치킨, 알싸한 맛에 청량 고추까지 있어 소주 안주로 제격이라네요.
엄마는 양념치킨, 맥주 한 잔과 함께합니다.
10살 딸은 사하라치즐링이라고 뿌x클과 거의 흡사하네요.
리뷰이벤트로 받은 감자까지
올림픽 경기 보면서 맛나게 먹었어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