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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백수..



5월 25일 입사했던 회사 근처에 너무 이쁘게 피어 있어서 캐친님들께 물어보려 몇장 찍어논사진이에요 지금은 다 지고 흔적도 없지만 이제야 물어 보네용ㅎㅎ
저 또 어이없게 세번째 백수가 됐다는.. ㅎㅎ
두번째 백수는 교통사고.. 요번엔 회식때 점심시간도 따로 없고 퇴근시간은 여섯신데 야근수당도 안주면서 맨날 일곱시 여덟시까지 일시키냐? 했더니 회식 끝나고 톡으로 짤렸어용~ㅎㅎㅎ

남친이 걱정할까봐 그냥 때려쳤다고만 했는데..
점점 자신이 없어지고 망막하고..
여기서 꿀팁~!!
회사불만은 집에서 혼자서만 얘기하는걸로~!!!
저만 몰랐나봐여ㅠㅠ
밝은 성격이 천성이니 조만간 또 밝은 성격으로 돌아오겠져?
다이어트 한다고 많이 먹지도 않는데 나이들수록 먹고 살기가 힘들어 지는건 저만 그럴까여?
아..낼부터 허리띠 졸라메고 빡세게 다어어트 하면 먹고 사는게 쫌쉬워 질라나....~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