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 읽음
8월16일에 갔던 송추에 한 식당에서~
송추의 한 식당의 정원~
기분 좋게 사진을 찍어주신 울 아버징~~~ ^^

아빠말씀으로는 상사화라네요^^
이렇게 깔끔하게 핀 상사화는 찾기 힘들다는 말씀도 해주시네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