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9.09 263 읽음 청포도가 익어갈 무렵(2196월) 마음 고향(생ㆍ표) 구독하기 11 15 콘텐츠의 수익 4 첫발령을 받고낮선곳에서 설레던 날 속경운기 볏짚에 앉아달빛 엿보며냇가에 별을 비추던 그날그때도 이맘때 쯤 이였는데ㆍ ㆍㅎ십리포 해변가에도포도는 익어가고 있었다꽃게바지락함께 들뜨던 날하이 바다에도청포도는 익어가고있었다낮선 커피향기처럼 1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