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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데드 시즌11 5화
청우

애런은 자신이 죽는 악몽 속에 비명을 지르며 깨어납니다. 꿈이라는 것을 안 순간 안도의 한숨을 내쉬지만, 알렉산드리아를 좀비로부터 지켜주고 있던 방벽이 무너지면서 위협에 처한 것을 알게 됩니다. 한바탕 회오리가 지나간 후 안정을 되찾습니다.
















본스비로인해 유진 일행은 위기를 넘겼지만, 스테파니는 죗값을 치러야 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또 다른 위협을 예고합니다.
키스는 캐롤 덕분에 살아남았지만, 애런 때문에 좀비에 물린 팔을 잘라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키스는 자신들은 그저 살기 위해서라고 말하며 동굴에서 여자 한 명이 살아남은 것을 목격했다고 말해줍니다. 그녀는 코니로 워킹데드 시즌10 16화에서 동굴을 빠져나와 근처를 지나던 누군가에게 구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