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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데드 시즌11 5화
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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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데드 시즌11 5화
애런은 자신이 죽는 악몽 속에 비명을 지르며 깨어납니다. 꿈이라는 것을 안 순간 안도의 한숨을 내쉬지만, 알렉산드리아를 좀비로부터 지켜주고 있던 방벽이 무너지면서 위협에 처한 것을 알게 됩니다. 한바탕 회오리가 지나간 후 안정을 되찾습니다.
유진 일행은 커먼 웰스 그룹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지면서 소개 교육을 받고, 매기와 네간은 식량을 구하기 위해 티격태격 하면서 이동합니다.
힐탑은 폐허로 변해 있었고, 사람이 사라지자 좀비들의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었습니다. 한편 주디스는 아이들에게 좀비를 상대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모습과 함께 어리지만 리더로서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커먼 웰스는 좀비 아포칼립스 세상에서 도시의 모습을 갖추고 있었고, 유미코는 이곳에서 토미를 발견하고 서로 놀랍니다. 힐탑에 온 캐롤 일행은 위스퍼러 잔당을 발견합니다.
워킹데드 시즌 11 5화에서 유진은 스테파니와 아이스크림을 몇 년 만에 맛봅니다. 여전히 말이 많았던 유진은 스테파니를 통해 알렉산드리아에 연락할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됩니다. 칼의 죽음 그리고 혼자가 된 슬픔을 겪고 있던 주디스를 로지타가 위로해 줍니다.
키스라는 위스퍼러는 자신 혼자 힐탑에 있다고 말하면서 좀비는 호신용으로 부리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키스의 말은 거짓이었고 다른 위스퍼러 무리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애런은 좀비를 사용해 키스에게 진실을 알아내려 합니다.
애런의 강압적인 행동은 캐롤의 만류로 저지되고 유진은 스테파니의 도움을 받아 알렉산드리아에 연락하는데 성공합니다. 그러나 미처 안부를 다 물어보기도 전 발각되면서 무전을 통한 연락은 중단됩니다.
네간의 매기의 앙금으로 인해 다툼이 있을 때 가브리엘이 돌아오면서 일단락됩니다. 한편 유진 일행은 커먼 웰스법을 어긴 혐의로 체포되었고 유죄가 인정되면 추방당할 위기에 놓입니다.
워킹데드 시즌11 5화
본스비로인해 유진 일행은 위기를 넘겼지만, 스테파니는 죗값을 치러야 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또 다른 위협을 예고합니다.

키스는 캐롤 덕분에 살아남았지만, 애런 때문에 좀비에 물린 팔을 잘라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키스는 자신들은 그저 살기 위해서라고 말하며 동굴에서 여자 한 명이 살아남은 것을 목격했다고 말해줍니다. 그녀는 코니로 워킹데드 시즌10 16화에서 동굴을 빠져나와 근처를 지나던 누군가에게 구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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