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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점심. 이른저녁
점심이라기엔 너무 늦었고.. 저녁이라가엔 너무 이르지만..

점심 거르고 빨리 일을 마친 덕분에
오늘 일정이 빨리 끝났네요.

배는 너무 고프고..
꿔바로우에 맥주한잔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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