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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재 : 앞뒤로 똑같은 일련번호
지난 10숼에 결혼한 후배에게 축의금만 보내고 참석하지는 못했더니만 답례로 예쁜 봉투에 감사의 글과 함께 만원 신권을 1장 넣어서 주네요~~!ㅎ
이게 창원지역의 풍습이라고 하는데, 경기도 지역에 살 때는 전혀 경험해보지못한 새로운 경험을 합니다~.
헌데 돈의 일련번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저에게 이런 행운이!
일련번호가 앞뒤로 같고, 게다가 미사용 신권이라니! 와우~~!
신랑신부의 행복을 빌어주고 제가 행운을 얻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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