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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풍경
어젠 시골에 다녀왔어요.

혼자 계신 엄마 안부도 궁금해서

되도록 주말엔 다녀와요.

지난주엔 일이 있어서 못갔어요.

요즘은 농사일도 거의 끝나서 한가해요.

엄마가 깎아놓은 곶감이 잘 마르고 있었어요.

처마 밑 곶감이 참 예뻐요.





시골 정취는 참 포근하고 좋아요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빠져있어요 ㅎ




오늘은 뙈 쌀쌀해졌어요.

옷 따뜻하게 입고 나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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