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1.22 721 읽음 시골 풍경 grapelove 구독하기 84 91 콘텐츠의 수익 27 어젠 시골에 다녀왔어요.혼자 계신 엄마 안부도 궁금해서 되도록 주말엔 다녀와요.지난주엔 일이 있어서 못갔어요.요즘은 농사일도 거의 끝나서 한가해요.엄마가 깎아놓은 곶감이 잘 마르고 있었어요.처마 밑 곶감이 참 예뻐요.시골 정취는 참 포근하고 좋아요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빠져있어요 ㅎ오늘은 뙈 쌀쌀해졌어요.옷 따뜻하게 입고 나서세요~ 9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