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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굴^^;;
5키로 입니다~
집에서 찌기 쉽지 않지만~
저는 합니다
냄비에 넣을때까지만 해도 기분이좋았죠ㅋ
쪄서껍질 까누 순간~ 아! 이건 아니잖아
알이; 흠; 그럴거면 껍질이라도 작던가;
어디꺼인지 이름 외워 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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