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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회사와 결판을 짖겠습니다.

저는 경력이 몇년 됩니다.회사에서 들키면 안되니 몇년으로 하겠습니다
회사 본사가 지방이고 시공 및 영업은 서울에 있습니다.
이번 어이없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서울직원이 지방으로 내려와서 저에게 귀뜸을 해주더군요.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저는 경력이 있다보니 초창기멤버이고 짬이 있다보니 과장급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발단은 이렇습니다.
서울이나 지방이나 같은 회사이며 업무만 다를 뿐이니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첫번째 발단 저는 대리로 있다가 최근에서야 과장을 달았습니다.
업무는 개발및 생산 품질 관리이며 여러가지 일을 합니다.
마케팅,영상편집,디자인 등등...[이건 제가 유일하게 알고 있는 지식이기에] 도움을 주려고
자진해서 합니다.
과장을 달아도 저는 의미가 없습니다. 소수의 사람들이고 그안에서 잘지내야만
퇴사를 하지 않거든요...
아..이젠 제가 퇴사하고싶은 마음이 드는 생각은
제가 과장을 달때, 서울직원이 퇴사한 관계로 1년차가 과장을 달더군요.
역시 여기에서 저희 회사는 막나가는 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과장을 단 친구는 시공쪽이였는데 소장들과 미팅부분때문에 어쩔 수 없다 하더라구요.
좋습니다. 그렇다면 그부분을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과장단 친구 밑으로 나이 많은 직원들이 들어오자 갑질의 갑질을 한다라는 소리가 들려오더군요.
나이는 진짜 어립니다28살인데 참 가관이더군요. 지각을 밥먹듯이하고 정리및 청소, 운전등등 나이 많은
아저씨 뻘 되는 사람들한테 시킨다는 소리가 들려오더군요.[ 이부분은 제가 참교육 을 한뒤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번째.
저는 연봉3천정도 받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서울 직원들이 하도 퇴사퇴사 한다는 이야기를 하니 월급을 지방직원 모르게 올려 줬더군요.
그래도 뭐 괜찮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저랑 연봉이 같다는게 문제죠.
제가 능력이 딸려서 일까요?
뭐 그럴 수 도 있죠!. 하지만 비교했을땐, 기술적인 부분은 제가 더 많다고 생각하기에!!
무튼 월요일에 보면 알겟죠 ㅎ
여탯껏 참았던 분노가 한순간에 터지긴 했지만 감정적인 생각보다 이성적인 생각으로 누를 생각입니다.
낡은 사고방식은 부채로 가는 길이기 때문에 저에게 있어 이성적인 생각과 논리로 월요일에
왜그랬냐고 물어보려 합니다.
미팅 후 제가 어떤일이 있었는지 글을 써보겠습니다.
진짜 작성할거 많습니다.
제가 2개만 적었는데 제가 따로 적어논거 8가지나 됩니다. 풀기엔 너무 길고 하지만 나중에 적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