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 읽음
조연이어도 좋아
내기 시작한다.
유년기 시절엔 부모의 사랑(형제 자매사이)
청소년기 시절엔 친구의 우정(친구사이)
청년기시절엔 이성의 사랑(연인사이)
중장년기 시절엔 돈과 명예의 사랑(사회 지위)
노년기엔 애틋한 자식과 손자의 사랑(무조건 사랑)
모든것이 경쟁속에서 욕심과 탐욕때문에 스스로를 힘들게 하며
비교로 나를 멍들게하고 병들게한다.
부질없고 헛되고 헛된 삶속에 아웅다웅 타투며 시기질투할 필요가 있을까?
그러니 죽을때도 역시 우리는 무소유로 되돌아가니 사는동안
진정 사람답게 제대로 살아가야되지 않을끼?
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