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9 1,241 읽음 점심으로 먹었던 국수 한그릇🍜 브릴랑J 구독하기 5 61 콘텐츠의 수익 191 요리를 잘하지 못하지만 열심히 인터넷 검색하면서 국수 만들기 시작!! 지단 할려고 계란 깨드리는데 노란자와 흰자 너무 잘 분리 되어서 깜작 놀램😳육수 끓이는 동안 잔치국수 양념장도 만들고ㅎㅎ지단도 만들었는데.. 지단은 대실패 이때 살짝 좌절감도 오구요ㅎㅎ그래도 맛있을꺼야 하면서 요리 계속 했죠👍오~ 드디어 완성ㅎㅎ생각보다 육수와 모든게 완벽했어요!!육수도 괜찮았고 한입 먹으면서 호로록 호로록!!점심 한그릇 해결 했네요☺️ 6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