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1 읽음
점심으로 먹었던 국수 한그릇🍜
요리를 잘하지 못하지만 열심히 인터넷 검색하면서 국수 만들기 시작!! 지단 할려고 계란 깨드리는데 노란자와 흰자 너무 잘 분리 되어서 깜작 놀램😳
육수 끓이는 동안 잔치국수 양념장도 만들고ㅎㅎ
지단도 만들었는데.. 지단은 대실패 이때 살짝 좌절감도 오구요ㅎㅎ
그래도 맛있을꺼야 하면서 요리 계속 했죠👍
오~ 드디어 완성ㅎㅎ
생각보다 육수와 모든게 완벽했어요!!
육수도 괜찮았고 한입 먹으면서 호로록 호로록!!
점심 한그릇 해결 했네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