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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까이거 2달지나도 나름 생생한꽃만들기
선물받은 꽃 자랑질


얼마지나면 시들 꽃... 15만원어치라함...
아...아깝...돈으로줬음...ㅡ.ㅡ,,,
자주받으면 박제할필요없지만 어쩌다 평생 받을까말까하여.
박제하고 싶어짐
아깝..아깝...


오래보존할 방법을 찾아보니 셀리카겔...물먹는하마 재료같은거에
꽃이 시들기전 습기를 재빨리 없애주면 된다함.
미심쩍...


실리카겔에 고이묻음. 짜부러지지않도록 계란판에 꽃아놓는 잔머리 발휘


그리고... 귀찮아서
한달뒤에 열어봄


오~
꺼내기 귀찮아서...두달뒤에 열어봄


오...신기방기..뭔가
묻을때는 살아있는 식물을 죽이는것같은 죄책감이 좀 들었으나
그래도 꽃 생에에 제일 예뻣을 순간을 남겨주었다는 생각이듬.


다시원래 상자에 넣어봄.
보존액 칠해서
유리상자나. 유리돔에 보관예정
뿌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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