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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로 가득한 2월 편의점 신상 과자 10
크라운제과 하임 쵸코/화이트 편의점 1,500원

거꾸로 초코하임과 화이트하임? 겉과 속이 뒤바뀌었고,
이름도 뒤집어진 크라운의 신상 과자.


킷캣과 비슷한 비주얼이다.
기존 초코/화이트하임의 바삭한 과자 속 촉촉한 초코크림과
다르게 겉이 단단하게 굳은 초콜릿.
그래서 아쉬웠다. 역시 오리지널이 갑!
겉의 초콜릿이 기존 제품보다 더 달아서 물리는 맛이랄까.

네슬레 킷캣 3종 편의점가 800원

킷캣의 새로운 맛 3종. 헤이즐넛, 카라멜, 쿠키크럼블.
작년에 나왔던 킷캣 청키 시리즈가 맛도 업그레이드되어 미니 사이즈로!

헤이즐넛은 큰 사이즈의 청키 헤이즐넛맛과 똑같다.
헤이즐넛 향과 식감 모두 좋지만, 가격 차이 안 나는 큰 사이즈가 낫다.

카라멜은 진짜 새로운 신상.카라멜 향이 아주 진하고 강하다.
짭짤해서 단짠! 카라멜캔디 느낌.

쿠키크럼블은 생각보다 쿠키가 많이 느껴지진 않는다. 무난한 맛.

크라운제과 키커 죠리퐁바 편의점가 1,000원

SNS에서 핫하다는 킷캣의 라이벌 키커의 새로운 맛.
기존 시리얼맛에서 업그레이드되었다.


생각보다 죠리퐁이 촘촘하게 아주 많이 박혀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예상했던 딱 그 맛인데, 죠리퐁 향과 초콜릿 향이 조화롭다. 크런키 초콜릿보다 더 도톰한 식감?!


농심 멘토스 초코 민트향 편의점 1,000원

민트초코 덕후를 위한 제품! 매니아층이 두터운,
멘토스 초코가 민트와 만났다.


오리지널 멘토스보다 통통한 멘토스가 9개 들어가있다.
생각보다 아주 쫀득하고 단단하다. 카라멜 속에 초콜릿이 들어있다!
깨물면 특유의 싸한 맛이 좋으나, 민트초코 입문자가 먹어도 될만큼 민트 맛이 조금 약한 편. 그래도 추천.

허쉬 스낵 믹스 편의점2,500원

GS25에서 수입하는 단독 판매 제품.
직구로만 만나볼 수 있었는데, 드디어 한국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되었다!

허쉬 초콜릿 조각, 아몬드, 프레첼 과자, 초콜릿 볼로 구성.
짭쪼롬한 프레첼 과자랑 진한 미니미 허쉬 초콜릿이랑
엄청 조금 들어있는 아몬드까지. 초콜릿만 먹기 아쉬울 때,
크리스피한 식감을 부여해준다.


한국 마즈 몰티져스 다크 편의점 1,500원

1월 국내 공식 상륙한 몰티져스. 진정한 SNS 수혜자가 따로 없다! 잘 알려진 몰티져스 밀크에 이은 다크 초콜릿의 몰티져스 다크.
속 과자는 몰티져스 밀크와 같고, 에디터 개인적으로는
씁쓸하고 진한 다크가 더 맛있었다. 달지 않아 질리지 않는 맛으로 느껴졌다.


허쉬 키세스 트러플/딸기 편의점 2,500원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하여 허쉬에서 특별 패키지로 출시한
파란색의 트러플 맛 키세스와 분홍색의 딸기 맛 키세스.
발렌타인데이에 딱 맞는 앙증맞은 패키지가 예쁘다.
너무 강한 인위적인 맛의 딸기 맛보다 은은하게 씁쓸하고 달달한 트러플 맛이 더 먹기 편했다. 비주얼은 갑!

오리온제과 투유 카페라떼 편의점 1,500원

변신한 오리온의 투유 초콜릿. 젖소가 그려진 패키지가 귀엽다. 예가체프 콜드브루 커피추출액이 함유되어 있다고!
초콜릿 안에는 우유크림과 꾸덕꾸덕한 커피시럽이 들어있다.
커피의 향과 맛이 진한 편. 초콜릿과 커피시럽이 조화롭다.
우유크림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부드러운 편이라서 꽤 괜찮았다!

포즈 트윅스/스니커즈 편의점 7,000원
세븐일레븐에서만 판매

호주의 국민과자라는 포즈. 밀크초콜릿으로 채워진 쿠키.
그 초콜릿 속에는 트윅스 카라멜과 스니커즈 크림이 들어있다고.
쿠키 자체는 단단한 편인데, 트윅스 맛은 꾸덕한 카라멜!
바삭바삭한 쿠키라서 식감이 좋고, 은은하게 달달하면서
스니커즈와 트윅스 맛 그대로. 맛있긴 하지만.. 칼로리도 그렇고 가격이 너무 역대급이라서... 두 번은 구입하지 못 할듯...



캐드베리 크런치 편의점 1,700원

영국 대표 초콜릿이라는 캐드베리 크런키도 한국에 상륙!
영국 초콜릿 브랜드이지만, 호주에서도 대중적인 브랜드라고.
연한 밀크초콜릿으로 코팅된 초코바 속에는 '달고나'가 들어있다.
입에 넣으면 사르르 녹는 식감. 그런데 정말 달다. 아주아주 달다. 극강의 단맛인 달고나+초콜릿!
강렬한 단맛을 느끼고 싶다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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