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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주렁주렁 열리다~^♡^
올해에도 초봄부터 씨앗파종해서 기른 단호박과
복수박이 주렁주렁 달렸네요~^^
요것은 딸아이 케잌에 들어갈 단호박
요것은 우리가족들도 먹고 지인에 나눔할 복수박
가뭄속에서 매일 매일 물주고 순치고 정성들인

결과물이라 더욱 대견하고 감사하다~~^^

수확때까지 잘 자라거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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