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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방울떡(잔기지떡)
동생이랑 내가 좋아하는 떡 중 하나!
엄마가 사주셔서 애처럼 좋아라하며 맛있게 먹었다
알고보니 오뉴월 햇빝에도 쉽게 상하지 않는 굳센 녀석
다행히 며칠만에 다 먹었다
쫄깃하고 적당히 달콤해서 맛있었다
청주의 한 방앗간에서 산건데 직지방울떡으로 불린다고도 한다
내 입에는 잔기지떡이 더 편하지만 뭔가 직지방울떡이 더 순우리말 같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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