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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에어비앤비 숙소 _ 스테이고이
휴가 첫날 약간 설레이는 마음으로 출발하여 숙소에 도착했을 때 외관상 느낌은 좀 초라한 듯 했지만 나름깔끔하게 리모델링 되어 있어 단아하게 보여 그냥 다행스럽다는 느낌을 갖고 거실문을 열고 내부를 살펴보는 순간 모든 우려가 말끔히 사라졌다.
모든 가구가 장인의 손길에서 탄생한 친환경! 버려지는 나무의 업싸이클링!
신식 주방은 물론 친환경 주방용품!
구석구석에 놓여 있는 소품들이 예술가의 시선에서 탄생한 작품처럼 보였다. 한마디로 예사롭지 않았다.
1박을 하고 나머지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지금도 생각날 정도로 인상적인 숙소였다. 소박하면서도 예술적인 감성을 간직하신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다.
다시 한번 안동을 찾는다면 숙소는 당연 스테이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