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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단팥빵
준기가 사는 아파트로 경찰차 한대가
들어오고 있었다. 주차를 하고는
깜빡거리는 비상등을 켰다.
경찰관은 시동을 끄고서 구급대원과
차에서 내린다.
아파트에서 내려다보고 있던,준기아내는
아랫입술을 꾹 깨물고,심란해한다.
준기아내: 우리아파트에 무슨사건이
일어났나 경찰관과 구급대원 왔을까
경찰관과 구급대원이 준기가 사는
1층 문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준기아내는 불길한 느낌이 오고
소름돋는다.
경찰관과 구급대원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침통한 분위속에 남자경찰관은 5층
부자를 눌렀다.스르륵 하는 소리에
잠시후 5층에서 내리고 준기가사는
아파트로 꾸벅,꾸벅 걸어간다.
비가 그친 후라서 아파트 복도에는
비바람에 약간빗물이 복도에 젓어있었다.
505호에 도착한 경찰관과 여구급대원
경찰관이 부자벨을 눌렀다.띵동.띵동
안에있던.준기 아내는 남편이라고
생각하고는 지금몇시인데 이제와요.
현관문을 열고 경찰과,구급대원이
서있는 것을보고 뒷걸음질을 했다.
경찰관과 구급대원은 임신중인
준기아내를 보고 심란해한다.
고개를 숙이고 있던.경찰관은
준기아내를 바라보면서
마음을 가다듬고 말을한다.
××경찰소속 김경위라고합니다.
오늘저녁에××신호 가에서 녹색신호가
되어 이준기씨가 건너가던,중에
검은승용차가 신호를 무시하고
빗속을 걷던,이준기씨를 치고
아무 조치를 하지않고 뺑소니쳤습니다.
경찰관 말을듣고 있던,준기아내는
부들부들 떨면서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 울고 경찰관과,구급원을
바지자락을 잡으며 통곡을 한다.
준기아내: 그럴리가 없어요.잘못
본것 이얘요.오늘 남편 생일날인데
정신이나간듯이 남편이 촛불을 꺼야
하는데 두리번 두리번 일어나려니
여구급대원은
힘들어 하는 준기아내에게 다가가
아내분을 부추이고는
쇼파에 앉친다. 오늘 손으로 준기
아내분왼쪽 어깨를 어루만지며 마음이
안정시키며 같이 슬퍼한다.
시간이 흐르고 경찰관과 구급대원은
아내분을 부추겨 조심스럽게
경찰차에 타우고 싸이렌을 울리고
준기가 있는 병원으로 신속하게
달려가고 있었다.
준기아내는 눈물이 나고 금새볼로
흘러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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