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 103 읽음 오늘의 한 줄. 1일1문 구독하기 0 17 콘텐츠의 수익 12 이 세상의 눈물의 양엔 변함이 없지. 어선가 누가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면 한쪽에선 눈물을 거두는 사람이 있으니 말이오. 웃음도 마찬가지요. (웃는다) 그러니 우리 시대가 나쁘다고는 말하지 맙시다. 우리 시대라고 해서 옛날보다 더 불행할 것도 없으니까 말이오. -고도를 기다리며 17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