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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끝날지,


나는 아이가 없고
아이가 있고의 차이가 어마어마하다.
아이가 없던 철없던 시절은
사스,메르스에 경각심도 없이 지나갔는데

이젠 내가 지켜야 할 가족이고
보호해야 할 책임이란게 있다보니
더 조심하게 된다.
벌써 집콕한지 한달하고 보름째다.

내가 좋아하는 술도,모임도,사람도,외식도
전혀 배제하고 있다.
아이 학원도 자발적으로 초기때 휴원신청 했고,
장볼때 동네마트,집 앞 마당 가벼운산책정도,

지금 당장을 참으면 될 일인데..
이기적이고 두려움을 모르는건지..
좀 조심하면 될텐데
이젠 벌써 지역감염 전파가 커지고 있다,

감기도 감염이 쉬운데
코로나는 얼마나 더하겟냐고,,

난 결병증 노이로제 생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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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사회적 거리 두기 동참합시다-
마스크 손소독도 더욱 개인이 신경쓸수있도록

희망은 올거에요,,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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