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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솜빵새가 ㅜㅜ
자유로운 영혼이던 우리 솜빵새가 쥔님의 이사로 층간소음의 고통으로 입쟝 ㅜㅜ
이사하고 1주일도 안되 엘베에 저희 호수로 항의글ㅜㅜ
아직 1년도 안된 아가견 솜빵새에에 진동 목걸이(짖음방지기)를 채워야 했어요 ㅜㅜ
맴찢인데 어쩔수 없었던 개집사 맴 아실꺼쥬? ㅜㅜ
열씨미 아랫집 윗집에 손소독제 드려가며 쌰바쌰바 했네요... 같이 살라고 발버둥 쳐보는 개집사
홍아~~~♡ 였습니다
열허분 쭝국노므 코로나는 언제 물러갈까횻
물러꺼라~~~~~~~~~!!!!!!!!!하고
행복해져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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