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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공포의 아니야병 - 595
뭐만해도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쫌 커서 대화 좀 된다고, 말하다보면 아니야 아니야 하는데
오은영 박사님 빙의해서 "그랬구나~ 00해서 속이 상했구나~" 하는데
이래도 "아니야!" 저래도 "아니야!"
슬슬 열받... 어금니깨물고 속에서 부글부글부글...😤🤬
순간순간 욱 해서 화를 내버리고는 아이 잠잘때 보면서 후회 반복하고 ㅠㅠ
증말 육아는 갈수록 어렵고 힘든거 같아요.
이 글귀 보고 많이 뒤돌아보게 되네요...
오늘도 무사히 하루 마무리 하길 바라며...🙏🏻🙏🏻
모두 굿 주말 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