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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나만 안 가본 1월 겨울 해외 여행지 Best 5
스카이스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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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날씨가 이어지는 겨울! 따뜻한 날씨가 그립다면, 따뜻한 나라로의 여행을 준비해 보자. 설 연휴를 이용해 갑갑했던 일상을 던져버리고 여행을 통해 여유를 되찾아보는 건 어떨까? 겨울을 벗어나 따뜻한 나라에서 즐기는 뻔한 여행 말고 겨울에 떠나는 색다른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여기 주목! 1월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당신을 위해 스카이스캐너가 겨울에 떠나기 좋은 한국인 인기 해외여행지 5곳을 소개한다.
사람들이 1월에 많이 찾는 해외 여행지 Best 5
1. 사이판
사이판은 태평양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연중 기온변화가 없으며 평균온도는 27도 정도로 많은 여행객이 휴양차 들르는 여행지이다. 렌터카로도 충분히 이동할 수 있고, 높은 절벽 틈새로 햇살이 스며들어 환상적인 물빛이 매력적인 그루토에서 즐기는 스쿠버다이빙과 넓게 펼쳐진 바다에서 즐기는 스노클링을 비롯한 윈드서핑과 제트스키 등의 액티비티는 사이판에서 꼭 해보아야 할 것 중 하나다. 사이판 최대규모의 면세점인 T 갤러리아에서 명품쇼핑을 비롯해 고디바 초콜릿이나 마카다미아 등 선물하기 좋은 간단한 물건들을 사기 좋은 현지 마트까지 즐길 거리 가득한 사이판으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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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태국 방콕
추운 겨울, 따뜻한 나라 방콕으로 몸과 마음을 녹이러 떠나보자. 동남아시아 최고 인기 여행지인 방콕은 방콕 왕궁과 왓아룬 사원 등의 이국적인 매력을 물씬 풍기는 관광지가 많으며, 거리 음식의 천국으로 푸팟퐁 커리, 팟타이, 땡 모반, 똠얌꿍, 망고 등 먹거리 다양하다. 다른 여행지에 비해 물가도 저렴하며, 좋은 호텔들도 많이 있으니 하루쯤은 마사지도 받고 수영도 즐기며 호캉스를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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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두바이
인기 신혼여행지로 주목 받는 초호화 도시인 두바이는 1월 평균 기온이 24도 정도로 따뜻하고 건조한 여행하기에 딱 좋다. 세상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휘황찬란한 부르즈 칼리는 두바이의 랜드마크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전망대에서 두바이 전체 시내를 조망할 수 있으며, 겨울에만 문을 여는 테마파크이며 세계 각 나라를 테마로 하여 쇼핑, 식사, 엔터테인먼트까지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빌리지 등 화려한 사막 도시의 매력에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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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터키 이스탄불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나라인 터키는 유럽과 아시아의 매력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지중해의 꽃으로 불린다. 이스탄불에서 튀르키예식 목욕탕도 이용해보고, 물가가 저렴한 편이니 그랜드 바자르에서 카펫이나 보석 쇼핑도 해보자. 또한 이스탄불은 세계적 수준의 나이트 라이프의 환경이 잘 갖추어져 있으니 유명 클럽에서 맥주와 칵테일을 즐기거나 전설적인 라이브 바에서 음악 공연을 감상해보자. 실크로드 역사가 담겨 있는 곳이기 때문에 다양한 공예·소품을 발견할 수 있다. 열기구는 빼놓아서는 안 될 터키의 관광 포인트이니 꼭 한번 경험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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