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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쉬운게아닌것같아요
퇴직후 시골로 내려가신아버지

잘챙겨드시는줄 알았는데

오랜만에 가보니 라면봉지만 한가득했어요

그러고보면

젊은 저희들고 귀찮다고 시켜먹는 일이많은데

시골산꼭대기에 혼자계시면서

매 끼니를 해결하는게 쉽지않으셨겠다는 생각을

너무늦게하게되었네요

반성합니다~~그래서 음식좀챙겨 아버지께보냅니다

여러분도 떨어져계시는 어머님아버님~~

식사 잘하고계시는지 전화한통 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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