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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에서의 일상🍓&달래의 일상🐶💕
조카는 낼 중요한 시험이 있어서 좀전에 천안으로 갔고 오빠랑 남편은 현장에 갔다가 사람 만나서 점심먹고 들온다하고 간만에 저 혼자만의 시간을 여유롭게 가져봅니다😙
1일에 올라와서 삼실 정리,청소,현장 체크 등등 본격적으로 일할 준비한다고 맬 함께 출근 했어요
두달여 비워둬서 먼지도 쌓여있고 커피,생수준비 등등
이번에도 한달 작업인데 일욜도 없이 한달 풀로 바쁘다고 하네요ㅠ
앞전에는 아점저 집에서 다 먹었는데 저도 이번엔 출근하고 아침,저녁은 집에서 먹고 점심은 식당에서 먹기로 했어요



숙소 바로 앞 노지에 딸기가 심어져있는데 주인이 없는..
어제까진 없었는데 아침에 문 열었는데 익은 딸기가🍓
저희 방 바로 앞 빈 노지에 딸기가 심어져 있는데 주인 없은 딸기라는데 누가 언제 심었는지 암튼 한두달 살다 가는 단기 손님들이 많아서 덕분에 제가 횡재하네요😆
저렇게 푸르슴해도 와 진짜 끝내주게 달아요
물맛 나는 단맛이 아니고 비유를 하자만 찰진 단맛ㅎ
양념이 맛있어도 겉도는 단맛이 아니고 단맛이 쏙쏙 베어들어 자체가 진한 단맛이랄까?
표현이 서툴 정도로 진짜 시중에 파는 딸기나 제가 먹어본 딸기중 단연코 최으뜸이에요
단맛으로도 부족하다 할만큼 역대급으로 엄지척.. 🍓👍
스테비아 딸기 먹는 느낌이랄까?ㅋㅋ
자연 돌나물도 많이 있어요

여기는 시골이고 산 아래라 밤이면 소쩍 소쩍..
소쩍새 소리가 얼마나 쩌렁쩌렁하게 들리는지..
기타 소리까지 와~~진짜 갬성 마구 터집니다요😅
😽❣❣
아~~포천 냥이들 결국 흔적도 안보이네요ㅠㅠ
포천에 다시 오니 사람 잘 따르는 개냥이 얼룩이,노랑 모녀 냥이 모두 생각 나네요
보금자리를 없애서인지 어디로 갔을까 넘 궁금해요😔😿


어제부터 좀전까지 비가 엄청 많이 내렸는데 밖에는 비소리 안에는 기타소리로 아침부터 갬성터져요😄
남편은 그 옆 책상(아래 사진)에서 업무 보고있어요
사진은 남편 없을때..^^
오빤 어딜가면 기타는 꼭 챙겨가는데 저녁 식사 후에도 남편이랑 업무 조율하고 꼭 기타 몇곡 튕기고 자러 감요ㅋㅋ
앞전 숙소에서는 상 펴놓고 바닥에서 업무 봤는데 이번에 구한 방은 책상이 넓직해서 너무 좋네요



집에 혼자 있음 개우울한 모습 일텐데 멀리 있어도 맘이 놓여요ㅎㅎ
넘 보고싶네요🐶💓💓



놀자고 쌤 옷자락 당기고 있네요😆😍



5월 수업 계획표 데로 월~목까지 개린이날 단체 소풍날ㅋㅋ
견종 크기별로 나눠서 소풍 가는듯..^^
딸집 근처에 산책하기 너무 좋은 고분이 있는데 그곳으로 갔네요


개무룩한 달래네요 ㅋㅋ
딸이 방석을 또 장만 해줬나보네요
개 동생 바보🐶🥰💕
💓💓
혹여 제 소식이 궁금해 하실 분이 계실까 오늘 모처럼 여유있는 날에 소식 올렸어요 ㅎ힛😁😁
아마도 포천 업무 끝날때까지 폰 거리두기는 자연스럽게 될것같아요
오늘까지만 피드질 할께용ㅋㅋ
모두들 건강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