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2 읽음
친구야!
길을가다 지치면 하늘을 봐
친구야!
길을가다 지치면 하늘을 봐
하늘은 바라보라고 있는거야
사는일은 무엇보다도 힘든 일이니까
살다보면 지치기도 하겠지만
그러더라도 그러더라도
체념의 고개를 떨구지 말라고
하늘은 저 높은곳에 있는거야.
정녕 주저앉고 싶을정도의 절망의 무게가
몸과 마음을 짓눌러와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하늘은 저기 높은 곳에서 우리를
내려다보고 있는거야.
친구야!
어느때이고 삶이 힘듬을 느낄 때에는
하늘을 봐!
그리고 ˝씨익-˝ 한번 웃어보렴.
좋은 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