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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길을가다 지치면 하늘을 봐


친구야!

길을가다 지치면 하늘을 봐





하늘은 바라보라고 있는거야

사는일은 무엇보다도 힘든 일이니까

살다보면 지치기도 하겠지만

그러더라도 그러더라도

체념의 고개를 떨구지 말라고

하늘은 저 높은곳에 있는거야.



정녕 주저앉고 싶을정도의 절망의 무게가

몸과 마음을 짓눌러와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하늘은 저기 높은 곳에서 우리를

내려다보고 있는거야.



친구야!

어느때이고 삶이 힘듬을 느낄 때에는

하늘을 봐!

그리고 ˝씨익-˝ 한번 웃어보렴.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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