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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
실제 있었던 미스테리한 이야기...
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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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이 일이 있었는지는 제작년 2019년 가을에서 겨울되기전에 있던 일인데요그때 저는 마트에서 정직원으로 장사를 배우면서 일하고 있던 시기입니다. 한날은 제가 점심시간을 조금 넘어서 1~2시넘어가는 시간이었을 겁니다. 그때 저는 과일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선별 작업을 하기위해서 과일선도 검사를 하는중이었습니다.그때 과일이 아마 딸기였던걸로 기억합니다.과일코너가 내부에 있어서 온도가 따뜻하면 제일 상하기 쉽고 약한게 딸기인데 진짜 신경을 잘 써야하는 과일입니다.그날 선도체크를 하고있는데 계산 하는 이모
#자유게
안녕하세요 괴담을 연재한 괴담피드 다시 활동합니다^~^
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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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시피드 여러분 괴담피드입니다.2020한해가 가고 2021년이 되었는데 다들 올해는 코로나 종식을 기원하면서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바라고요저희 괴담피드 글도 읽어보시고 구독과 좋아요 추천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다양한 컨텐츠로 찾아뵐려고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이만 글 마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푸드
비오는날에 집에서 만든 매콤한 떡볶이 어떠신지요!?
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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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비도오고해서 집에서 손수 만든 매콤달콤한 떡볶이입니다.양념도 시중에서 파는걸 쓰지 않고 집에서 집적 만들어서 했네요^^;; 장마비가 시작되서 매콤한게 땡겨 집에 있는 떡볶이 떡으로 떡볶이 만들어 봤습니다.여러분들도 한접시 하시지요!^^
#자유게
죄송합니다ㅠ 요새 좀 바빠서 연재를 못했네요
2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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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괴담피드입니다. 요새 너무 일이 많아서 연재하는걸 잊어먹었네요ㅠ.ㅠ 시간 비는대로 조금씩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자유게
(직촬)폐교된지 14년된 학교...저녁에 보면 더 무섭습니다;;
2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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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뛰어다니고 시끄럽고 사람의 숨결이 숨쉬었던 학교였을텐데 지금은 고요하고 자연에 동화되어 묻혀버린 건물일뿐이네요...집적 답사가서 찍은사진입니다.내부도 진입해서 촬영할려했으나 주위 민가와 붕괴위험,풀이 무성해서 들어가보진 못하고 멀리서 찍은다음에 저녁에 가서 한번 찍은 사진 올려봅니다.그리고 낮에는 못느꼈는데 저녁에 가보니 역대급으로 무섭더군요;;;이상한 소리도 들리고해서 무서웠던거 같군요...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가볼예정입니다.장소는 비밀입니다😊
#자유게
(일상/직촬)구름사이에서 뿜어져 나오는 빛줄기가 이쁘군요^~^
2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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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신기하거나 이쁜거 있으면 지나가다가 찍게 되네요^~^ 힐링하세요~~~
#자유게
(일상/직촬)이런 구름 보신적 있으신가요? 전 좀 무섭네요;;;
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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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기도 하고 무섭기도한 구름입니다.일몰때 찍은건데 ㅎㄷㄷ하네요;; 마치 불구덩이를 품고있는듯한 구름같네요;;;
#자유게
[무서운 이야기]천장에 사는 괴생명체?!(실화)
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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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은 천장에 사는 이상한 괴생명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합니다.어느날 꿈에서 저는 천장에서 쿵쿵 거리는 소리에 잠을 깼습니다. 처음에는 천장에 쥐가사나 해서 별 대수롭지않게 다시 잠을 청할려 했죠..그런데 계속 쿵거리는 소리가 멈추질 않았고 그소리에 민감해진 저는 소리의 근원을 찾기위해 천장을 조사해보기로 했습니다.그래서 일단은 방의 불을키고 나서 집에 있는 사다리를 가져와 천장을 살짝 열어서 그위를 쳐다봤습니다. 천장 주변은 온통 어둡기만 했으며 높이가 상당히 되어보이는 빈공간이 있더군요..저는 빈공간이 왜 있는지 궁금해서 천장위를 올라왔습니다.위를 올라와보니 빈공간이 엄청 넓으면서 높더군요..주변은 아직도 캄캄한건 사실이었습니다. 불빛이라고는 제방의 불빛만 투과되서 천장에 비출뿐이었죠...그건 그렇고 천장에서 쿵쿵소리를 냈던 소리가 제가 올라온 뒤로부터는 안들리는겁니다. 전 이상해서 주변을 둘러보려고했죠..그렇게 더듬더듬 앞을 짚으며 나아가고있는데 갑자기 천장이 무너질꺼같은 흔들림과 동시에 쿵소리가 간격적으로 나더군요..그리곤 어두운 공간에서 무엇인가가 스르르 움직이는 실루엣이 보였습니다. 저는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그게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직감적으로 위험한 존재라는걸 느끼게 되더군요.. 저는 빠르게 올라왔던 곳으로 뛰었습니다. 그러자 어둠속 정체불명의 괴생명체가 쿵쿵 걸어오는 소리를 내면서 제쪽으로 오는거 같더군요..저는 뒤도안돌아보고 무조건 뛰어갔습니다. 마침내 올라왔던 입구앞에 다다렀을때 거대한 앞발이 입구로 가는 길을 막는겁니다."쿵.." 저는 깜짝놀라서 저게 무엇인지 확인해볼려고 발부터 위까지 고개를 들어 쳐다봤습니다.그러자 그 괴생명체의 모습이 서서히 눈앞에 나타나더군요..몸집은 거대한 공룡의 모습 브라키오사우르스의 몸형태에 목이긴 뱀 형상을 한 기이한 괴생명체였습니다.. 그것도 한마리가 아닌 두마리더군요..그 괴생명체의 모습을 본 저는 그자리서 얼어
#자유게
[무서운 이야기]악마와의 거래....(실화)
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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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토리는 악마와의 거래...라는 스토리입니다이것 또한 제가 겪었던 꿈속에서의 이야기입니다.이 꿈을 언제 꾸게 되었는지는 저도 자세히는 기억하지 못합니다만 기이하고도 이상한 꿈이기에 기억을 더듬어보면서 여러분께 들려드리고자 하네요..먼저 꿈의 배경은 친할머니집 배경으로 시작됩니다.저녁에 깊이 잠이든 저는 꿈속에서 자다가 문뜩 깨어나게 되었습니다. 작은방에서 자고 있었는데요..일어나보니 주변이 캄캄하고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서 자고 있었던 겁니다.너무 어둡고 무서운 나머지 이불속에서 나오지 못하고 벌벌 떨고 있을때 어디선가 흰색빛이 뿜어져나오는 문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얼릉 자리에 일어나 문을 향해 달려가서 열게 되었습니다. 문을 열고나오니 집이 아닌 다른공간이 나오는 겁니다. 기이하게도 검은색벽에 문이 색깔별로 나뉘어져있고 바닥은 마룻바닥으로 되어있으며 천장에 불은 전구가 3개에 노란색 빛을 띈 이상한 공간이었습니다.처음와보는 공간이고 혼자있었던 터라 너무 무서워서 그 자리서 울어버렸습니다...한참을 울면서 있는데 어디선가 나지막한 목소리로 제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저는 울음을 멈추고 이게 무슨 소리인지 두리번거리기 시작했습니다.아무리 둘러봐도 아무도 없는데 말이죠...그런데도 계속 제 이름을 부르면서 "여기서 나가고 싶지?"라고 물어보더군요.그래서 저는 "여기서 나가고싶어요! 너무 무섭고 부모님이 너무 보고싶다고..." 울먹거리는 목소리로 답변을 했습니다.답변을 하고나니 저말고는 아무도 없던 공간이었는데 바닥에서 정체불명의 형체가 모습을 드러내더군요..마치 신사같은 복장을 한 괴이한 생명체였습니다.키는 160정도에 보라색 정장같은걸 입고 보라색 페도라모자에 지팡이를 손에 쥐고 흰 장갑을 낀 붉은색 모습을 띈 생명체 였습니다.그렇게 형체를 드러낸 괴생명체가 자기소개를 하더군요.."어서오시죠.저로 말씀드리자고 한다면 이공간의 문을 지키는 악마입니다."라고
#자유게
[무서운 이야기/군대 썰]탄약고 초소에서 있었던 일...(실화)
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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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제가 현역병 시절 이등병때 있었던 일입니다.군필자분들은 다 아실꺼라봅니다. 저는 포천에 위치한 제 8사단 기보대 신교대에 자대를 배정받아 군생활을 했습니다. 소문에 듣자하니 저희 부대가 있는곳이 예전 삼청교육대 자리라고 하더군요..소문예 의하면 작업하다가 사람의 정강이뼈가 나왔다는등,저녁 야간초소 근무할려고 지휘통제실 가는길 도중에 검은색 실루엣이 휙휙 지나다녔다는등,행군하러갈때 나무위에 조교귀신이 거꾸로 매달려서 훈련병 머릿수를 센다는 등 여러 괴담과 소문이 무성하더군요.. 물론 제눈으로 집적보지는 않아서 믿지는 않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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