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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타세이비어 1 대 1 문의에서 'AI 환각' 발견, 개발사 사과
게임메카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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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게임 '스타세이비어(StarSavior)'가 고객센터 문의 답변에서 발견된 ‘AI 환각’ 문제로 홍역을 치렀다.스타세이비어는 작년 11월 출시와 함께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 이 중 많은 유저들이 공통적으로 의문을 제기한 부분은 고객센터 1 대 1 문의였다. 이를 이용한 유저들은 전반적으로 답변의 속도가 빠르지 않거나, 부정확한 답변을 받았다고 주장했다.이와 관련된 문제가 본격적으로 비화된 것은 지난 1월 초, 한 유저가 SSR 등급 캐릭터 '타냐'의 종족을 문의한 내용을 커뮤니티에 게재하며 시작됐다. 
#게임 2025 스팀 어워드, 올해의 게임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게임메카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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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5일 후보작을 공지한 2025 스팀 어워드의 선정작이 발표됐다.밸브는 4일, 겨울 할인 기간 동안 진행한 이용자 투표를 통해 선정된 ‘2025년 스팀 어워드’ 수상작을 공개했다. 스팀 어워드는 한 해 동안 스팀에서 주목받은 게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유저 참여 투표를 통해 각 부문별 수상작을 결정한다.시상은 ‘올해의 게임’을 시작으로 ‘올해의 VR 게임’, ‘어버이의 은혜’, ‘최고의 스팀 덱 게임’ 등 총 11개 부문에서 이루어졌다. 
#게임 171인치 화면 투사, 에이수스 고성능 게이밍 글래스 공개
게임메카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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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는 6일(국내시간), CES 2026에서 증강현실 전문 기업 엑스리얼(XREAL)과의 협력으로 제작한 게이밍 글래스 'ROG XREAL R1'을 공개했다.이 제품은 세계 최초로 240Hz의 마이크로 OLED 기술을 적용한 웨어러블 디스플레이로, 사용자로부터 4미터 떨어진 위치에 171인치 규모의 가상 화면을 투사한다. 57도의 시야각과 집중 시야 영역의 95%를 아우르는 화질을 갖췄으며, 240Hz의 고주사율과 3ms의 모션-투-포톤 지연 시간을 지원해 화면 떨림 없는 매끄러운 영상을 제공한다. 
#게임 [숨신소] 팩토리오 느낌, 자동화 물약 공장 ‘알케미 팩토리’
게임메카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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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신소]는 숨은 신작 소개의 줄임말로, 매주 스팀에 출시된 신작 중 좋은 유저 평가와 높은 동시접속자를 기록한 명작들을 발 빠르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공장 자동화 장르는 소수의 확고한 팬덤을 거느린 장르입니다. 지금도 수많은 유저들이 ‘팩토리오’, ‘새티스팩토리’ 등의 인기게임에서 수십, 수백 시간 기계와 설비의 위치를 세밀하게 조정하며 가장 완벽하고 효율 높은 공장을 만들기 위해 몰두하고 있죠. ‘알케미 팩토리(Alchemy Factory)’는 앞서 해보기를 시작한 공장 자동화 샌드박스게임입니다. 
#게임 [이구동성] 마지막_진짜마지막_진짜최종마지막.lineage
게임메카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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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마지막 리니지’라는 프레젠테이션과 그 앞에 선 김택진 대표의 모습은 쉽게 잊히지 않는 장면이었습니다.이나등으로 인해 악화일로를 걷기 시작한 분위기를 반전하기 위해, 엔씨소프트가 ‘탈리니지 정책’을 추구하고 있음을 보여주려는 의도가 명백했기 때문입니다. 이후 ‘더 리니지’로 불리던 TL의 정식 명칭을짓고, 아이온2를 선보이며 이 기조가 확립된 듯 보이기도 했죠. 그런 와중 새해와 함께 갑작스럽게 등장한 ‘리니지 클래식’ 소식은 게이머들에게 의구심과 함께 “그럼 그렇지”라는 반응을 끌어내기에 충분했습니다. 
#게임 [오늘의 스팀] 대세 플랫폼 된 VR챗, 동접 7만 돌파
게임메카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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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플랫폼 VR챗이 새해를 맞아 또 한 번 성장했다. 2026년 1월 1일 기준 최대 동시접속자 수 7만 명을 넘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출시 후부터 계속 성장 중인 VR챗은 지난 2025년 당시 6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전반적인 동시접속자 수 또한 1년 사이 조금씩 증가했으며, 이런 상승세는 신년을 맞아 7만 3,791명을 기록하는 바탕이 됐다. 그중 매해 1일을 기준으로 동시접속자 수 기록이 증가하는 원인은 새해맞이를 VR챗에서 즐기는 현상으로 보인다. 
#게임 [순정남] 붉은 말의 해, 붉은 눈물 쏟는 게임 속 말 TOP 5
게임메카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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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정남]은 매주 이색적인 테마를 선정하고, 이에 맞는 게임이나 캐릭터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2026년 병오년(丙午年), 바야흐로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붉은 말'이라 하면 으레 삼국지연의 속 여포와 관우가 탔던 당대 최고의 명마 '적토마'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루에 천 리를 달리고 전장을 호령하는 그 용맹함은 시대를 막론하고 '영웅의 동반자'라는 로망을 자극한다. 하지만 우리 게이머들이 모니터 속에서 마주하는 말들의 처지는 사뭇 다르다. 그들에게 적토마와 같은 영광스러운 서사 따위는 사치에 가깝다. 
#게임 2026년 게임업계 사자성어 ‘실사구시·거안사위’
게임메카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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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내 게임업계는 종합적으로 힘겨운 한 해를 보냈다. 여러 개발사들이 프로젝트를 포기하거나 기존 서비스 타이틀의 서버를 내렸고, 구조조정과 희망퇴직을 예고했으며, 개발 방향성을 전환했다. 이와 같은 변화의 이면에는 떨어진 실적, 비대해진 회사의 몸집, 흔들린 개발 기조 등이 포괄적으로 작용했다. 다만 더 긴 관점에서 보면 2024년과 2025년은 새로운 도약을 위해 기반을 다진 한 해였다. 최근 여러 국내 게임사는 AI를 활용한 효율성 개선, AAA급 신작, 탄탄한 개발 내실 등을 토대로 도약을 꿈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