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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홍범도 장군, 안중근 의사의 최최최측근이었던 일제의 밀정
네이트뷰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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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한국사 시즌33회차에 나오는 내용이라고 혹시 들어는 봤는지?한인 사회에서든 일제에서든주목받는 완전 초네임드 독립운동가였음러시아어를 능통하게 해서항일독립군들에게 필요한 소총 같은 무기 구매에 있어꼭 필요했던 엄인섭한국사를 배운 우리나라 사람이라면스치다 이름 한 번은 꼭 들어 봤을홍범도 장군의 최최측근 의병 동지이자안중근 의사와는 의형제까지 맺었던 인물임하지만 엄인섭은 일제의 밀정이었던 것아예 독립운동을 안 했던 거냐 하면 그건 또 아님10대 때부터 의병 활동도 하고 독립운동도 하긴 함하지만 1908년 11월,러시아 블라디보스토 
#게임 액션 호평, 팬텀 블레이드 제로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
게임메카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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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은 무술 액션 RPG '팬텀 블레이드 제로(Phantom Blade Zero)'가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으로 출발했다.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29일 오전 11시(국내 시간) 출시됐다. 치명상을 입은 검객이 남은 66일 목숨을 걸고 도주해 무림의 거대한 음모를 밝혀내고 진실을 되찾는 이야기를 다뤘다. 무술 영화배우 견자단을 자문으로 기용해 실제 무술 기법을 타격 체계에 반영하는 등 '쿵푸펑크'라는 장르로 평가 받기도 했다. 
#게임 GTA 6·젤다 외에도, 11월 기대작은 있다
게임메카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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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수많은 게이머가 기다리던 11월이 찾아왔습니다. GTA 6,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 등 초대형 기대작들이 포진해 있기 때문이죠. 물론 이런 초대형 타이틀 외에도 다채로운 장르의 신작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초기 아제로스의 향수를 현대적 감각으로 되살려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를 비롯해 방대한 우주를 무대로 화려한 액션을 펼치는 '워해머 서바이버', 아름다운 공중 섬에서 평화로운 일상을 즐기는 '로프티아' 등 선택의 폭이 무척 넓습니다. 
#유머 응시자들이 큰 성취감을 느끼는 자격증 시험(feat. 가성비)
네이트뷰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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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여성시대 아무런 말도 없이ㅁㅂ바로바로바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나 때만 해도 이과는 국사를 수박겉핥기식으로 잠깐 배우고 말았고 수능 과목도 아니었어문과도 그 때 당시에 서울대 갈 거 아니면 안보는 과목이다 이런 얘기가 있었거든중학생 때 사회과목에서는 깊이있게 배우지도 못했고역사공부의 중요성이 매우매우 대두되고 있는 요즘 시대에한능검 시험 준비 차 달글도 달려본 경험상 이 시험은 응시자들에게 엄청난 성취감을 주는 것 같았어단순히 한국사를 공부한다 그 이상의 무엇을 느끼게 해주는 시험이야공기업 등 취업 준비 
#유머 침착맨 라이브중인 장형우(아구통) 교수 주장
네이트뷰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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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비만 ‘환자’는 왜 비만을 탈출하기 어려운지 이유 말하고 시작우리 인체는 개인이 가지고 태어난 체중의 ‘세트포인트’ 즉 기준값이 있음이건 여러 호르몬과 개인의 성향 및 성격, 대사율 등이 합쳐진 값이며이걸 바꾸겠다는 건 거의 불가능의 영역임정해진 세트포인트에서 살이 빠지거나 찌면인체는 스스로 강력한 힘을 발휘해세트포인트로 돌아가게끔 설계 되어있음그럼 세트포인트를인간의 의지(식이요법/운동 등) 로 초월해 비만탈출이 불가능한 거임?ㅇㅇ ‘거의’ 불가능함통계상 17만 6천여명의 BMI를 추적 관찰해봤을때정상체중으로 돌아간 사람은 1% 
#게임 언볼트 시작,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장기 개발 계획 공개
게임메카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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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가및을 아우르는 장기 계획을 발표했다.번지는 3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번지 커뮤니티 업데이트를 신설하고 데스티니 가디언즈 언볼팅과 마라톤에 대한 신규 소식을 공개했다. 번지 커뮤니티 업데이트는 번지 전반에 대한 업데이트 소식을 전하는 신설 비정기 코너다. 10월 업데이트 소식을 전하는 이번 게시물에서는 조시 딘 제품 총괄과 커뮤니티 매니저 dmg04가 문답 형식으로 향후 청사진을 제시했다.10월 공개된 가장 핵심적인 과제는 기술적 한계로 인해 게임에서 제거됐던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주요 콘텐츠 복원 작업인 ‘언볼팅’이다. 
#유머 고흐를 알린 조력자, 제수 요한나의 전략적 브랜딩과 헌신
네이트뷰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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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lily_ssue빈센트 반 고흐는살아생전엔 그림을 거의 못 팔았음지금은 전 세계가 다 아는 화가가 되었는데그 뒤엔 고흐 본인도 동생 테오도 아닌 한 여자가 있었음주인공은 요한나 반 고흐 봉허고흐의 동생 테오의 아내1890년 고흐가 세상을 떠나고 불과 6개월 뒤인 1891년 1월 남편 테오까지 세상을 떠나게 됨28살에 갓난 아들과 함께 홀로 남은 요한나에게 남겨진 건당시엔 아무도 알아주지 않던 무명 화가의 그림 수백 점과 형제가 주고받은 편지 뭉치뿐요한나는 이걸 그냥 두지 않았음1905년 암스테르담 스테델릭 미술관에서 유화 드로잉 약 500점에 달하는 대규모 회고전을 직접 기획했고아무에게나 팔지 않고 영향력 있는 컬렉터와 딜러들에게 전략적으로 작품을 팔면서 고흐의 가치를 끌어올림1914년엔 고흐가 테오에게 쓴 편지들을 책으로 펴내고같은 해 테오의 무덤을 프랑스 오베르쉬르우아즈의 고흐 옆으로 옮김편지가 공개되면서 사람들은 고흐를 귀 자른 미친 화가가 아니라고뇌하고 사랑했던 한 사람으로 보게 됨그림에 스토리를 입혀 브랜딩을 한거임영어 교사 출신이었던 요한나는 편지를 영어로 번역하는 작업까지 이어갔고1925년 62세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약 3분의 2를 번역해 둠이후 아들 빈센트 빌렘이 컬렉션을 흩어지지 않게 지켜냈고1973년 암스테르담에 반 고흐 미술관이 문을 열게 됨반 고흐 미술관(Van Gogh Museum) 공식 홈페이지 – 요한나 반 고흐-봉허 이야기 참고한스 라위턴 Jo van Gogh-Bonger: The Woman Who Made Vincent Famous 관련 보도 참고Smithsonian Magazine, Artnet News, HowStuffWorks 기사 참고 
#유머 낚시광 개발사 타프시스템, 국산 PC게임 수출 1호 기록
네이트뷰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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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타프시스템은 이후 네오위즈가 지분을 매입대주주가 되었으며 이후 엔틱스 소프트라는 이름으로 바뀐 후 요구르팅이란온라인 게임을 제작하기도 했으며 요구르팅의 실패로 인해 엔틱스 소프트는 우회상장용으로한 바이오 업체에 인수되었고 이후 게임 부분이 분리되어네오위즈로 재인수되어 레드덕으로 개칭됐으며FPS게임 AVA를 만들어 흥행하기도 했다. 
#유머 귤 종류별 제철과 특징, 관리법 정리
네이트뷰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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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여성시대(실리카게) 귤 종류별 제철– 감귤류 중 하우스/노지/타이벡/비가림은 재배 방법에 따른 차이– 극조생/조생은 품종 다름, 하우스 귤이랑 조생귤 수확시기 사이 공백기에 출하를 위해서 개량한거임– 귤은 늦게 딸수록 당도 올라가는데 대부분 농가에서 12월 말이면 다 따고 창고에 보관 or 선과장 보내는거라 1월 말부턴 맛없음(조생 출하 기준)-조생귤 직거래 기준– 사이즈 크게 소과(꼬다마,2s,s) / 중과(로얄과, s~ m) / 대과(왕다마, L , 2L)로 나누는데– 직거래 한 귤 보면 흰 가루들 묻어있는 경우가 있는데 농약 아니고 탄산 칼슘임, 인체에 무해하고 유통 및 보관 과정에서 껍질이 부풀지 않도록해서 저장 기간을 늘릴 수 있음먹기전에 그냥 슥 닦고 먹으면 됨ㅇㅇ– 직거래 할때 택배로 보내면 아무래도 택배사에서 굴리느라 10개 내외로 파손이 발생함.아무래도 아래쪽 귤이 많이 터지는데 받자마자 송장 붙어있는 반대쪽으로 박스 오픈해서 터진 귤 먼저 골라내고 먹으면 나머지 귤은 좀 더 오래 먹을 수 있음– 만감류(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등)는 감귤이랑 오렌지 품종을 교배해서 품종개량한거개인적으로 만감류 중엔 레드향이 제일 맛있음– 시중에서 보이는 청귤은 사실 풋귤(감귤인데 다 익기전에 따는거)원래 풋귤 유통 금지였는데 청귤(사실 풋귤) 수요가 늘면서 조례 개정 후 7~8월만 유통 가능함원래 청귤은 제주 자생하는 재래귤로 아래 사진처럼 생김 이상 한 달 뒤에 귤 따러 가야하는 귤수저가… 
#게임 ‘로스트아크 이대로 괜찮은가’ 방송, 전재학 디렉터 사임
게임메카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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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디렉터 전재학이 3년 만에 사령탑 자리에서 물러난다. 다음 디렉터는 이병탁 기획실장이 맡는다.해당 소식은 지난 29일 금강선 본부장, 전재학 디렉터, 이병탁 기획실장이 참석한 ‘로스트아크 이대로 괜찮은가’ 방송을 통해 전해졌다. 다가오는 8주년을 기점으로 이병탁 기획실장이 디렉터직을 맡게 되며, 전재학 디렉터는 조직에 남아 레이드 개발 등 실무에 집중한다.이어 방송에서는 민심이 크게 악화된 로스트아크 현황과 개선 방향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