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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시흥소식]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데일리안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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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세 미취업 청년 대상...최대 30만원9월 4일부터 하반기 참여자 모집시흥시가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역량 개발을 돕기 위해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시흥시는 오는 9월 4일부터 12월 4일까지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모집 마감일 전 조기 종료될 수 있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시흥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이다. 
#정치 인천경제청장 내정설, 김종철 후보자 자질 및 인선 검증 필요
데일리안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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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전 13개 단체 투명한 인선 촉구… 후보 윤곽 드러나자 검증 ‘실종’“왜 김종철인가” 커지는 의문… 인천시 설명·시민사회 검증 모두 필요9개월 청장 공백 끝 인선 본격화… 이제는 말보다 검증 먼저 이뤄져야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공모를 앞두고 투명한 인선과 주민 검증을 요구하며 목소리를 높였던 인천지역 시민·주민단체들이 후보 내정 단계에 들어서면서 상대적으로 조용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치 안산시 산단 화재 대응 민간 기업 지하수조 활용
데일리안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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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기업 지하 수조 활용…대형화재 신속 대응체계 구축 안산시는 1일 안산소방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에스피삼화㈜, ㈜코리아써키트, ㈜포스코에스피 등 관계기관·기업과 ‘산업단지 대용량 소방용수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내 대형화재 발생 시 기업들이 보유한 지하 수조를 소방용수로 활용해 안정적인 용수 공급과 신속한 화재 진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은 지난 6월 7일 성곡동 산업단지에서 발생한 대형화재를 계기로 마련됐다.당시 종이공장에서 시작된 화재가 강한 바람을 타고 인근 공장으로 번지면서 소방 대응 2단계가 발령됐다.여러 소화전이 동시에 사용되는 과정에서는 소방용수 공급에도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안산시와 관계기관은 산업단지 내 기업이 보유한 대규모 지하 수조를 화재 발생 시 소방용수로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해 왔다.협약에 따라 에스피삼화㈜, ㈜코리아써키트, ㈜포스코에스피는 산업단지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할 경우 각 기업이 보유한 지하 수조의 물을 소방용수로 공급하는 데 협력한다.안산시는 공공 소방용수와 민간 수조를 연계해 산업단지 화재 발생 시 활용 가능한 소방용수를 추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으로 소방용수로 활용할 수 있는 민간 수조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6월 성곡동 산업단지 화재를 통해 대형화재 발생 시 충분한 소방용수 확보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했다”며 “관계기관과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해 산업단지 근로자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화재 피해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김포시, 스마트 시설원예 현장교육 교육생 모집
데일리안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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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일까지 스마트농업과 시설원예에 관심 있는 신규·예비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스마트 시설원예 현장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교육은 오는 17일부터 11월 3일까지 총 5회 진행되며, 농업신기술 실증시험포와 관내 품목별 농가에서 스마트온실 운영과 작물별 재배기술을 배운다.교육 대상은 엽채류·화훼·딸기 등으로, 농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재배환경과 시설관리 방법 등을 익히는 현장 중심 방식으로 운영된다.신청은 오는 11일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인천 구월2 개발 기대감에 투기 차단”…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연장
데일리안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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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규모 이상 토지거래 허가 의무…주택 취득 시 2년 실거주해야”인천시가 구월2 공공주택지구 개발을 둘러싼 토지 투기와 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해당 지역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간을 다시 연장한다.인천시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연수구 선학동과 남동구 구월동·남촌동·수산동 일대 5.43㎢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을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이에 따라 오는 20일 만료 예정이던 해당 지역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은 2027년 9월 20일까지 1년 더 유지된다. 
#정치 인천시 14일부터 청년 예술인 교류 틈아트 개최
데일리안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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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틈:아트’…간담회·전시·워크숍 등 교류 프로그램 인천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창작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문화예술 교류의 장이 열린다.인천시와 인천문화재단은 오는 14일부터 인천청년문화창작소 ‘시작공간 일부’에서 청년 문화예술인을 위한 ‘2026 청년주간’ 프로그램 ‘틈:아트(Team)’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을 계기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 예술인들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개인 창작활동을 넘어 서로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틈:아트’는 각자의 창작활동 사이에 존재하는 작은 ‘틈’을 통해 예술인들이 만나고, 관계를 쌓아 하나의 ‘팀’으로 발전한다는 의미를 담았다.지난해 첫선을 보인 이후 청년 창작자들의 교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올해는 청년 예술인 간담회를 비롯해 작품 전시와 창작 워크숍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간담회에서는 청년 예술가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민과 창작을 이어가는 방식 등을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지역 청년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도 진행된다.청년예술활동지원 사업과 연계해 창작자들의 작품세계를 소개하고 관람객들이 지역 예술가를 새롭게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창작자들이 직접 자신의 작업과 경험을 포트폴리오 형태의 소규모 책자(ZINE)로 만드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이와 함께 테라리움, 향수, 홈카페, 업사이클링 등 다양한 체험형 워크숍을 통해 예술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인천에서 활동 중이거나 지역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준비하는 청년 창작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프로그램별 일정과 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이종관 인천문화재단 대표는 “이번 행사가 청년 예술인들이 서로의 활동을 이해하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청년 창작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조지메이슨대, 국방 드론·지휘통제 기술 공동 연구 추진
데일리안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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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지휘통제·사이버보안 결합한 미래 무인체계 구축 추진 조지메이슨대 한국캠퍼스 C5I 한국센터가 국내 기업들과 손잡고 차세대 국방 드론과 지휘통제 기술 개발에 나선다.조지메이슨대 한국캠퍼스는 지난 1일 교내에서 크로스센티널, 태경전자와 국방 드론·무인체계 및 지휘통제 분야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AI(인공지능)기반 국방기술과 드론 운용, 지휘통제체계 연계, 사이버보안 기술 등을 공동 연구하고 실제 현장 적용을 위한 기술 실증도 추진한다.태경전자는 국방 드론과 임무형 무인체계 개발을, 크로스센티널은 드론과 지휘통제체계의 사이버보안 기술을 담당하며 C5I 한국센터는 지휘통제·AI·사이버보안 분야의 연구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원한다.특히 여러 대의 드론을 통합 운용하고 드론이 수집한 정보를 AI로 분석해 임무 수행을 지원하는 기술 개발에 협력할 계획이다.신인섭 C5I 한국센터장은 “각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해 차세대 드론과 지휘통제 기술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검단선사박물관, 가정동 출토 근대 도자기 전시 개최
데일리안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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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선사박물관이 가정동에서 출토된 근대 도자기를 통해 100여 년 전 지역 주민들의 생활상을 조명한다.검단선사박물관은 오는 3일부터 12월 6일까지 1층 상설전시실 ‘새로운 유물 새로운 이야기’ 공간에서 2026년 3분기 작은 전시 ‘그 자기는 어디서 왔을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전시에서는 가정동 일대 발굴조사에서 나온 근대 도자기 4점이 공개된다.도시개발에 앞서 2014~2016년 진행된 발굴 과정에서 확인된 유물로, 당시 이 지역에서 실제 생활이 이뤄졌음을 보여주는 자료다.관람객들은 도자기를 비롯해 당시 함께 출토된 동전과 철못 등을 통해 선사시대 유적지로 알려진 가정동의 또 다른 역사적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조규명 검단선사박물관장은 “근대 도자기를 통해 가정동에 남겨진 옛사람들의 생활 흔적을 살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장 유물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신약 로비 의혹' 김승원, 서영교에 "송구합니다" 문자…野 "지명 철회 0순위"
데일리안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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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자, 2024년 식약처 로비로 기소유예野, 김승원 청문회서 식약처 의혹 질타 예고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에게 보낸 "송구합니다"라는 문자로 '식약처 로비 의혹'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르는 모양새다. 국민의힘이 김 후보자의 낙마를 벼르고 있는 가운데 식약처 의혹은 또 다른 공세의 빌미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정치 인하대 저전력 이미지센서, ICT 챌린지 장관상 수상
데일리안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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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넘어 탑승자까지 감지해…미래 모빌리티 적용 기대” 인하대 학생 연구팀이 자율주행차와 미래 모빌리티에 활용할 수 있는 저전력 이미지센서 기술을 개발해 정부 주관 ICT 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을 받았다.인하대는 전재훈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연구팀의 ‘인하EYE’가 ‘ICT 챌린지 2026’에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Top Award)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김세연·김진하·최석준 학생으로 구성된 인하EYE팀은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영상을 확보할 수 있는 고속 글로벌 셔터 이미지센서 IC를 개발했다.개발 기술은 가시광과 적외선 정보를 동시에 얻는 RGB-IR 픽셀과 움직이는 대상을 촬영할 때 발생하는 영상 왜곡을 줄이는 글로벌 셔터 기술을 저전력 반도체 회로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연구팀은 핵심 영상처리 회로의 소비전력을 기존 경쟁 기술보다 최대 79% 낮추고 이미지센서 성능 효율도 최대 77% 향상시켰다.특히 운전자 상태를 확인하는 기존 DMS를 넘어 어린이 방치와 안전벨트 착용, 탑승자 자세 등을 확인하는 OMS 기술로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다는 점에서 미래 차량 안전기술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했다.연구팀은 센서 개발에 그치지 않고 카메라 모듈 적용과 차량 실증, 완성차 업체 공급까지 이어지는 사업화 계획도 마련했다.전재훈 교수는 “영상 성능과 전력 효율을 동시에 확보한 차량용 이미지센서 기술”이라며 “고정밀·고속·고효율 시스템 반도체 분야 연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