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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추가모집에서도 '메디컬' 쏠림…계명대 의대 '665대 1'
와이드경제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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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2026학년도 추가모집에서도 의대를 비롯한 '메디컬 선호'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27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의대·치대·한의대·수의대·약대(의치한수약) 추가모집의 평균 경쟁률은 226.4대 1을 기록했다.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미등록 인원이 발생한 22개 대학에서 37명을 추가모집했는데 지원자 8376명이 몰린 것이다.경북대·경상국립대·계명대·전남대·충남대 등 5개 의대는 추가 모집에서 6명을 선발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곳은 655대 1을 기록한 계명대 의대로 나타났다. 
#정치 무인 키즈풀 등 어린이 놀이공간에 안전관리 의무 적용
와이드경제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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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그간 현행법상 안전관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무인 키즈풀, 무인 키즈카페 등 새로운 형태의 어린이 놀이공간에도 내년부터 안전관리 의무가 부여된다.행정안전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개정안이 공포됐다고 27일 밝혔다.개정안에 따르면 앞으로 어린이 놀이기구가 설치되지 않은 무인 키즈풀이나 키즈카페 등도 어린이놀이시설법에 따른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된다. 
#정치 '교육 수출국' 될까…최교진, 'K-교육시스템 확산' 방안 논의
와이드경제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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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7일 오후 '케이 에듀(K-Edu) 국제화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교육부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K-Edu 국제화 지원단'을 구성하고, 한국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을 세계로 확산하기 위한 전략적 방안을 논의한다.지원단은 설세훈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며 ▲인공지능(AI)·디지털(1분과) ▲한국 교육·연구시스템(2분과) ▲청년 글로벌 교육 교류(3분과) 등 3개 분과로 구성된다.지원단에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교육개발원, 국립국제교육원 등 15개의 관련 기관이 참여한다.최 장관은 "한국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에 대해 세계적으로 여러 국가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참석하신 기관들도 유기적으로 연계·협업해 한국 교육의 확산에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밝힐 예정이다. 
#정치 4분기 바이오헬스산업 종사자 113만명…전년比 4% 증가
와이드경제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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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산업은 전 연령대에서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29세 이하 청년층 종사자 증가율이 8.5%로 타 산업에 비해 청년층 종사자의 유입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의료서비스업 종사자는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했는데 29세 이하 청년층 종사자는 0.7% 감소하며, 3분기 만에 처음 감소했다.제약 분야 종사자는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하며 바이오헬스산업 중 가장 낮은 증가율을 보였다. 
#정치 교복값 '등골 브레이커' 지적에…최교진, 학부모 등 만난다
와이드경제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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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7일 오후 학생·학부모·학교장 등과 함께 교복 제도 개선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교복을 '등골 브레이커'라고 지적한 이후 교복 가격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마련됐다.최 장관은 간담회를 통해 교복 구매의 주체인 학생·학부모와 교복 제도를 운영하는 학교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예정이다. 또한 간담회 결과를 토대로 교복 제도의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정치 제약사들 이사회 재편…키워드는 '디지털·글로벌 전문가'
와이드경제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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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이사회에 디지털 헬스케어와 글로벌 전문가를 전면 배치하고 있다.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회사들은 디지털 헬스케어 같은 미래성장 산업의 전문가 혹은 글로벌 경험이 풍부한 해외 전문가의 사외이사 선임을 추진하고 있다.대웅제약은 내달 26일 열릴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인혁 사외이사 등의 이사 선임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최인혁 사외이사 후보는 현재 네이버 테크비즈니스의 대표로, 삼성 SDS를 거쳐 국내 대표 IT 플랫폼 기업인 네이버파이낸셜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IT 전문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