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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포천시, 집중호우 피해 하수도 재해복구 완료
데일리안   |   1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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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는 지난해 7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내촌면 내리·소학리와 소흘읍 이곡리 일원 하수도 시설에 대해 재해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해 집중호우로 차집관로 1164m가 유실되고 맨홀이 파손되는 등 하수도 시설 피해가 발생했다. 
#정치 평택시, 안중전통시장 자율 안전 점검표 배부 및 홍보
데일리안   |   1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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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안전점검 연계 자율 점검표 배부·안전신문고 홍보 등 안전문화 확산 노력 평택시는 지난 11일 안중전통시장 일원에서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5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시 관계자와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중전통시장 상인회 등이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특히 시는 지난 4월 20일부터 오는 6월 19일까지 추진 중인 집중 안전 점검과 연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위험 요소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자율 안전 점검표를 배부했다.아울러 위험 요소를 직접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와 시민안전보험 제도에 대한 홍보도 병행하며 안전 문화 확산에 나섰다.평택시 관계자는 “재난과 사고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자율 안전 점검과 위험 요소 신고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안전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계절과 시기에 맞는 안전 점검과 홍보 활동을 지속해 예방 중심의 안전한 평택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미래 직업, 학교에서 만난다”…인천시교육청 진로교육 강화
데일리안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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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히기 위해 전문 직업인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직업인 특강’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오는 14일부터 7월 31일까지 인천지역 16개 중·고등학교에서 진행된다.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다양한 직업 세계를 접하고 현직 전문가와 소통하며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교육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원도심 학교와 올해 개교한 인천단봉중·인천검단가온중을 우선 대상으로 운영해 진로교육 기회 격차 해소에도 힘을 싣는다. 
#정치 송영길 원균·왜적 비유 논란, 조국 무례하다며 비판
위키트리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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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후보가 언급한 '원균'과 '왜적'이라는 비유를 두고 민주당 내 계파 갈등은 물론, 우호적 관계였던 조국혁신당과의 감정싸움으로까지 번지는 양상이다.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송 후보는 지난 9일 '바람 속에 홀로 선거 운동을 펼치고 있는 모습'을 담은 김 후보 페이스북 게시물에 “힘들 때마다 선조와 원균의 모함, 무능과 시기·질투에 맞서 왜적과 싸우는 이순신 장군을 생각하곤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도 당내에서 모진 핍박을 받으면서 싸워 이겨 냈다. 
#정치 [6·3 픽] 박찬대 '대장동 모델' 소환에…국민의힘 "개발 비리 의혹, 인천 대안으로 꺼냈나"
데일리안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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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업자 배당 챙기고 공공 이익 철저히 소외""국민을 위한 '창의' 아닌 특정인을 위한 부패"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모델'을 꺼내 들자, 국민의힘이 "인천을 대장동 시즌2로 만들겠다는 것이냐"며 맹공에 나섰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2일 논평에서 "박 후보는 최근 인터뷰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하셨던 대장동 개발 사업은 우리나라 최초의 결합 개발 방식'이라며, 이를 인천에 필요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라고 치켜세웠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정치 李대통령 "원시적 약탈금융 버젓이 살아남아…국무회의에서 해법 찾을 것"
데일리안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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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장기연체 채권문제 다룬 보도 공유"지금까지 당국은 왜 부조리 발견 못했나"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카드대란 당시 발생한 부실채권을 20년 넘게 추심해 온 '상록수' 특수목적법인 실태를 다룬 보도 관련해 "아직도 이런 원시적 약탈금융이 버젓이 살아남아 서민들의 목줄을 죄고 있는 줄 몰랐다"면서 이날 국무회의에서 해결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지금까지 관할당국은 왜 이런 부조리를 발견조차 못 하고 있었나"라며 이같이 말했다.